토이저러스(?)에 갔다가, 그냥 어릴때 생각이 나서 고무동력기 만들어서 애기랑 놀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천2백원인가...주구 사와서 30분 잠깐 고생하구 나서, 날개 팽팽하게 해서 말린 후....
바로 학교운동장에 함께 나갔다.~
근데, 고무줄이 불량인지 자꾸 끊어져서 2겹으로 하니.
지면에서 바로 이륙하는 것은 많이 못 올라가네...
그래도 재미있군 ^^; 본유도 좋아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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