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다'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09/06/07 고무동력기
  2. 2009/04/13 감자 고로케
  3. 2009/04/10 갑자기 더워지니 겨울이 그립다.
  4. 2009/04/06 핏자 만들었다
  5. 2009/04/06 스파게티와 시금치크림스프

고무동력기

만들다 2009/06/07 22:31
토이저러스(?)에 갔다가, 그냥 어릴때 생각이 나서 고무동력기 만들어서 애기랑 놀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천2백원인가...주구 사와서 30분 잠깐 고생하구 나서, 날개 팽팽하게 해서 말린 후....

바로 학교운동장에 함께 나갔다.~
근데, 고무줄이 불량인지 자꾸 끊어져서 2겹으로 하니.
지면에서 바로 이륙하는 것은 많이 못 올라가네...

 
그래도 재미있군 ^^; 본유도 좋아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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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tivic

감자 고로케

만들다 2009/04/13 12:54
감자 고로케는 반죽을 할때 계란을 좀 섞는것이,
익힐때 흩어지지 않고 모양을 잡게 해주는것 같다.
소금도 조금 넣어줘야 더 맛있다.

겉은 바삭바삭하고 안에는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우니 애기도 잘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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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보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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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tivic

핏자 만들었다

만들다 2009/04/06 14:27
빵 주변에 치즈를 넣고 돌돌말아서, 치즈크러스트 피자를 만들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어렵다. 피자치즈를 생각보다 충분히 넣어주어야 하고, 빵이 너무 두껍게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토핑과 치즈를 너무 많이 얹으면, 가운데 빵이 눅눅해져서 (질겨지는건가?) 맛이 떨어지게 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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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이는 먹을것의 사진을 찍어 놓으면, 나중에 보기만 해도 그때 맛이 떠오르면서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다. 이번 스파게티와 스프만들때 만드는데 돕지는 않고 구경만 했지만 사진이라도...


만들어 먹는게 더 맛있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입맛에 맞추어서 그런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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