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를 했다.

만들다 2007/06/16 10:19
회사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보통 남편들.. 아내도 있지만) 사람은 회사인테리어를,
집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 애기 엄마 )는 집 인테리어를 신경쓰게 되나보다.

집의 가장 넓은 벽부분이 하얗기만 해서 질린다고 하여 '포인트 벽지' 를 2롤 구입하여 미루다가
오늘 도배를 했다. 무지 힘들다. - 도배사(옜날에는 도배공이었나?)가 따로 있는 이유를 알겠다.

마침 좀전에 노팀장님 블로그를 보다가, 오늘일이 생각나서 블로오기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배 막 완성

초배지를 놓아두고, 또 기존 벽지도 인쇄면만 잘 뜯을려고 했는데, 실패해서 다 뜯어졌다.
초배부터 하고 하는 작업은 정말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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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ti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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