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말하는 사람의 사상? 철학? 이 녹아들어 있는 듯한 단어선택들이 있다.
궂이 의도할 목적이 아니라면, 객관적이며 중립적인 단어를 선택해보면 어떨까 ?
아마도 그 방법은 대화의 각 주체를 중심으로 설명하기 보다는 특정
다르다와 틀리다
가끔 '다르다' 라는 표현을 써야할때 '틀리다' 라는 표현을 선택하게 되는 - 아니 어쩌면 차이를 구별 못하고 사용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다르다' 라는 말보다 '틀리다' 라는 말이 사용되는 이유는 자신의 기준에 의하면 '틀리다' 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서 인가 ?
그냥 '차이가 있다' 라고 말한다면 될 것 같다.
윗분과 아랫것
왜 위의 사람(정녕 위의 사람이라 함은 무엇을 뜻 하는 것인지 ?) 과 아랫 사람(그럼 아래 사람은 누구?)의 호칭이 이토록 극명하게 존칭과 비존칭으로 달라져야 하는지도 궁금하다.
윗분들과 아랫것들을 나누는 것이 계급 또는 직급이었다면, 그냥 직급을 부르는 것이 더욱 편할 것이다.
예를 들면, 장관들, 팀장들, 사원들, 보좌관들 등과 같이...
말씀과 소리
'뭔 소린지 모르겠다'와 '어떤 말씀이신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처럼 차이가 많은 경우도 드물것이다.
아예 듣는 자세부터가 다르므로 적절한 문구가 없겠지만, 그래도 '어떤 내용인지 이해가 잘 안된다' 라고 한다면 문제 없지 않을까 ?
궂이 의도할 목적이 아니라면, 객관적이며 중립적인 단어를 선택해보면 어떨까 ?
아마도 그 방법은 대화의 각 주체를 중심으로 설명하기 보다는 특정
다르다와 틀리다
가끔 '다르다' 라는 표현을 써야할때 '틀리다' 라는 표현을 선택하게 되는 - 아니 어쩌면 차이를 구별 못하고 사용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다르다' 라는 말보다 '틀리다' 라는 말이 사용되는 이유는 자신의 기준에 의하면 '틀리다' 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서 인가 ?
그냥 '차이가 있다' 라고 말한다면 될 것 같다.
윗분과 아랫것
왜 위의 사람(정녕 위의 사람이라 함은 무엇을 뜻 하는 것인지 ?) 과 아랫 사람(그럼 아래 사람은 누구?)의 호칭이 이토록 극명하게 존칭과 비존칭으로 달라져야 하는지도 궁금하다.
윗분들과 아랫것들을 나누는 것이 계급 또는 직급이었다면, 그냥 직급을 부르는 것이 더욱 편할 것이다.
예를 들면, 장관들, 팀장들, 사원들, 보좌관들 등과 같이...
말씀과 소리
'뭔 소린지 모르겠다'와 '어떤 말씀이신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처럼 차이가 많은 경우도 드물것이다.
아예 듣는 자세부터가 다르므로 적절한 문구가 없겠지만, 그래도 '어떤 내용인지 이해가 잘 안된다' 라고 한다면 문제 없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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