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정리하다가, 예전 (2000년도)에 구입하여 2년간 사용하던 옛날 80만 화소자리 디카 SDC 80 을 발견했다.
1024 x 768 해상도이고, 좀만 어두운데서 사진 찍으면 사진에 줄가지만 많은 추억을 기록해준 카메라.
줌 기능 없다. 액정화면 있다. 핸드폰 카메라보다도 해상도 낮다. 밧데리도 오래 못간다, 메모리는 16메가.
집 정리하다가, 1년 이상 안쓴 물건이면 바로 버리는데 이건 버리지 않았다.
집착 이 작용했나보다.
1024 x 768 해상도이고, 좀만 어두운데서 사진 찍으면 사진에 줄가지만 많은 추억을 기록해준 카메라.
줌 기능 없다. 액정화면 있다. 핸드폰 카메라보다도 해상도 낮다. 밧데리도 오래 못간다, 메모리는 16메가.
집 정리하다가, 1년 이상 안쓴 물건이면 바로 버리는데 이건 버리지 않았다.
집착 이 작용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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