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事萬事   과거 웹로그분석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분석결과에 비해 지금의 웹분석도구(웹분석솔루션)의 분석기능은 비교하기 힘들정도로 발전하였고 편의기능도 강화되었습니다. 이러한 까닭에 웹분석도구의 도입을 통해 e-Business의 성과를 하루아침에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제 웹분석의 시작 이후에는 만족할 만큼의 성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를 지금까지 많이 보았습니다. 그 배경에는 웹분석을 진행하고, 측정된 결과를 분석하고, 분석결과를 이해하고 판단을 하는 주체는 도구가 아닌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웹분석도구의 도입과 함께 준비되어야 하는 것은 조직내 웹분석에 대한 인식웹분석에 대한 이해를 갖추는 것이며, 그 후 이를 조직내 웹분석 프로세스화 시켜야 실제적인 웹분석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웹분석에 대한 지식의 적용은 사업모델과 부딪힌 상황에 따라 모두 다르기에 명확하게 정의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꾸준한 개별 사업진행에 대한 측정과 분석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실험을 통해 얻은 기업내 지식은 다른 웹분석 서적이나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서도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기업의 역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웹분석의 을 통해 얻은 사실을 웹분석의 지식과 경험을 이용해 분석하고 판단할 때 올바른 방향으로 더욱 효과적으로 나아갈 수 있을것입니다.
Posted by nati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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