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노트북 뚜껑에 ThinkPad 란 글자가 써있는데, 언뜻 보는순간 Think라는 단어가 싫어졌다.
그러고 보니 2002년 이후부터는 '생각' 아닌 '상상' 을 했던 시간이 참 부족하였던것 같다.
어쩌면 예전 애플파워북 뚜껑의 '불켜지는 사과'는 '생각'이 아닌 '상상'을 자극해왔던것 같기도 하고 -.-;
소심한 마음에 회사노트북의 글자를 바꾸는 작업은 못하고 그냥 펜으로 적었다 'imaging pad' 라고
학생때는 감성적이며, 상상적(?)인 인간이었던것 같은데, 경제활동(?)에 치우치다보니 생각을 더 많이 하게되는것 같기도 하다.
그러고 보니 2002년 이후부터는 '생각' 아닌 '상상' 을 했던 시간이 참 부족하였던것 같다.
어쩌면 예전 애플파워북 뚜껑의 '불켜지는 사과'는 '생각'이 아닌 '상상'을 자극해왔던것 같기도 하고 -.-;
소심한 마음에 회사노트북의 글자를 바꾸는 작업은 못하고 그냥 펜으로 적었다 'imaging pad' 라고
학생때는 감성적이며, 상상적(?)인 인간이었던것 같은데, 경제활동(?)에 치우치다보니 생각을 더 많이 하게되는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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