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6일 대구 영진전문대 ECRC에 웹분석(웹로그분석) 강의를 다녀왔다.
참석하신 분들은 웹로그분석 리포트를 보신적도 없으신 분들이기에 가장 쉽게 시작하여 진행하려고 했었는데,
'물고기가 아닌 물고기 낚는 법'을 알려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의외로 이론쪽에 집중하게 되고,
활용쪽에 대해 너무 앞서서 진행했던것이 아닌가 하는 후회가 든다.

'당장 웹분석을 시작해야한다는것을 강조한것, 웹분석의 중요성을 각인시킨것, 웹분석 솔루션/서비스에 구애받지 않는 공통분모에 대해 시간을 할애한것'만은 잘 전달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설명이 어렵고 복잡하다면 제대로 전달되어 이해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앞으로는 웹분석과 제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자료작성에 관심을 더 가져야겠다.



Posted by nativ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