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3

분류없음 2011/02/13 19:33

이젠 돼지들이 남았군...
Posted by nativic

앵그리버드 2

분류없음 2011/02/02 20:36


빨간색새 추가로 만듦.
파랑과 검정의 중간크기.
Posted by nativic


앵그리버드 인형 오리지널제품 구하려다가 까다로와서...
고무찰흙으로 아들 좋아하는 캐릭터부터 만듦.
폭탄 검정색새는 골프공보다 약간 작은크기.
201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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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tivic
자왈.
오직 인자(어진자?)만이 능히 사람을 좋아할 수도,미워할 수도 있다.

편협된 관점과 선입견과 개인의 취향과 자신만의 경험을 최소화해야 올바르게 사람됨과 역량을 알아볼수 있으리라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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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tivic
TAG 논어,
의외로 시간이 2010에는 예전보다 조금 천천히 흐른것 같기도 하구..
새해엔 뭔가 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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